2006년 05월 16일
고민고민 끝에 나온 이름. Zionit.
날로 번창해야지. 시온의 영광이 깃들기를.
# by QuitriN | 2006/05/16 13:26 | 먹고살기.. | 트랙백 | 덧글(4)
2006년 05월 09일
갈수록 떨어지는 출산율. 드디어 세계1위를 먹는군요. 만세 ㅠㅠ;
물론 대한민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제가 볼때는 등에 핵폭탄 하나를 짊어지고 불구덩이로 걸어가거나, 눈가리개 하나 덜렁하고 낭떨어지로 걸어가는것 처럼 보입니다.
저출산율이라는 말자체가 귀에 본격적으로 들리기 시작한건 2000년도에 진입하면서 부터인것 같은데( 뭐..그전에는 제가 관심이 별로 없어서 못들어 본것일수도 있지만요.) 몇년사이에 심각할 지경까지 진입한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단지 "이슈"화 로 들리는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다시 몇년이 흘러서 드디어 피부에 느껴지게 될때 즈음에는 늦어도 한참 늦어질텐데요.
단순하게 "애"들 이 줄어드는 문제는 아니니까요.
연금등을 둘러싼 세대가 갈등은 당연한 문제가 될꺼구요. 사회전체로 파생되는 문제 하나 하나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을 겁니다. 특히나 아이들 "교육 + 사교육" 관련해서 지나치리 만큼 발전된 사회구조가 더더욱 힘들게 할겁니다.
계속해서 지금의 출산율이 유지된다면 수십년뒤에는 주택이나 외곽지역의 아파트들 등등 그나마 투자가치가 떨어지는 곳들은 텅텅비게 될수도 있구요. 물론 핵가족화가 가속화되어서 인구는 줄어도 가구수는 유지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겠죠. 초고층화되고 있는 아파트 건축역시 그때 되서는 없어질 수도 있구요. 이미 수십년지나 노후화된 초고층 아파트들은 더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그렇다고 전통적으로 "땅/집"등을 가장 제일의 자산으로 강조하는 문화가 무너지지는 않을것 같으니까, 돈되는 "땅/집" 과 나머지 텅텅 비는 "땅/집"들이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를 더 심하게 만들겁니다.
뭔가 뾰족한 대책이 나오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요새 30년 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인데..실버산업쪽도 기웃기웃 해보면서요.
# by QuitriN | 2006/05/09 11:45 | 끄적끄적.. | 트랙백(2) | 덧글(0)
2006년 05월 08일
긴급 수정 --;
제목 : 한국야후 너무 하네.
"Firefox를 기본 웹브라우져로 사용하는 죄로..
그래도 한동안 불편함을 무릅쓰고 자주 들려왔었는데..오늘은 정말 너무 하네."
라고 오후 9시 30분경 포스팅을 했다가 아래 3번 항목추가하고 변경합니다.
한국야후(kr.yahoo.com) 을
1. IE 로 봤을때 모습.
2. Firefox 로 봤을때 모습
국내에, 아니 전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거대 포탈이 이래도 되는건가.
3. Firefox 로 다시 봤을 때
갑자기 잘 되는군요 --;
Firefox 1.5.0.3 입니다.
불여우 버그였나 ... 아님 내 포스트를 한국야후에서 실시간 감시했었나... 둘중하나겠죠 ㅋㅋ
# by QuitriN | 2006/05/08 21:36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8)
2006년 05월 08일
MSN 메신져에서 드디어 무료 문자전송서비스를 시작하는군요.
오늘 (5월8일) 부터 일단 SKT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는 군요.
무료 문자 서비스는 네이트온이 MSN을 추월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서비스 였는데요. 쩝..네이트온 큰일 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반갑기도하도.. 뭘해도 얄미워 보이는 MS라서 약간 거시기 하고도 그러네요.
네이트온이랑 MSN 이랑 합치면 월 200건 이니까.. 저 같은 사람은 문자서비스 여유가 철철 넘치네요.
# by QuitriN | 2006/05/08 15:23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6)
2006년 05월 06일
문듯 웹 서핑하면서 늘 같은 동네를 돌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오신 분들~ 추천할 만한 웹사이트 좀 가르쳐주세요. 성격/취미/직업 뭐 이런거에 관계 없이 아무 곳이나 다 환영입니다. ^^
# by QuitriN | 2006/05/06 18:09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5)
2006년 05월 06일
브이 포 벤데타.
스카이하이.
원초적본능2.
핑크팬더.
흡혈형사 나도열.
자투라.
007 북경특급1,2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오네. 계속 영화나 봐야지.
# by QuitriN | 2006/05/06 12:12 | 생활의 기록 | 트랙백 | 덧글(0)
2006년 05월 04일
칼자루를 쥐고 있다.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감당할지 모를 정도의 버거운 일이 될 수도 있고, 몇 안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피투성이가 되어 멀리 볼 것인가, 이건 아니라고 도리질 칠 것인가.
무모하다시피 도전만하면서 살았었는데. 지금은 레벨이 다른 겁이 덜컥 난다.
인생은 어렵군.
# by QuitriN | 2006/05/04 15:32 | 먹고살기.. | 트랙백 | 덧글(2)
2006년 05월 03일
정말로 가슴 아프면서 따뜻한 이야기입니다.지금은 하늘나라로 간 영란이는 제 대학동기입니다.
MT가서 찍은 단체사진속의 모습과 몇번 이야기 해본게 전부인.. 가물거리는 기억속에 그냥 남아 있는 친구이지만요.
웃는 모습만 가물거리게 남아 있었는데, 많이 힘들었을 마지막 모습들에도 내 기억속의 그 친구의 모습이 비치네요.
영란이가 하늘나라로 가기 얼마전에 대학 동기회에서 그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추억찾기" 라고 해서 영란이에 대한 추억을 찾아보는 작은 이벤트를 했었는데요..전 아무런 힘이 되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늘나라에서 부디 잘 지내길 바랍니다. 남겨진 영란이의 남편도 어서 힘을 찾기를 바라구요.
# by QuitriN | 2006/05/03 16:28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2006년 05월 01일
구글.
구글에 열광하지 않으면 꼭 뒤쳐지는 느낌을 들게할 정도로 희한한 매니아 성향을 띄죠.
웹 서핑하다가 재밌는 내용이 있어서 가져 왔습니다.
출처 :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
도데체 구글이 뭔데?]
# by QuitriN | 2006/05/01 11:3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2006년 04월 29일
멍할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게다가 그 대부분이 우울한 생각들이라면.
# by QuitriN | 2006/04/29 18:04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