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02일
2005년 새마음으로 시작합니다 ^^
정말 오랬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지난 12월 한달간은 정말 조그마한 여유조차 없었던 때라서 이글루스에 들렸던 기억도 거의 없네요.
작년 2004년은 저에게 정말 잊을 수없는 한해로 기억될 것 같네요.
먼저 안으로는 7년동안의 연애끝에 결혼생활을 시작한 한해였고, 밖으로는 새로운 환경으로 뛰어 들어서 모험을 시작했던 시기였습니다.
연초에 조금 힘들었었지만 다행이 여름부터 많이 바빠져서 지금까지 정신없이 앞만보고 달렸던 한해였습니다.
20대의 마지막날 지난 일년동안 달렸던 결과물을 손에 쥐게 되어서 더욱 기억에 남네요.
새롭게 시작되는 한해도 정신없이 앞만보고 달려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가다가 뒤돌아 볼수있는 여유도 생겼으면 하구요.
다들 새해 복 너무너무 많이 받으시구요 *^^* 힘든시기지만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
작년 2004년은 저에게 정말 잊을 수없는 한해로 기억될 것 같네요.
먼저 안으로는 7년동안의 연애끝에 결혼생활을 시작한 한해였고, 밖으로는 새로운 환경으로 뛰어 들어서 모험을 시작했던 시기였습니다.
연초에 조금 힘들었었지만 다행이 여름부터 많이 바빠져서 지금까지 정신없이 앞만보고 달렸던 한해였습니다.
20대의 마지막날 지난 일년동안 달렸던 결과물을 손에 쥐게 되어서 더욱 기억에 남네요.
새롭게 시작되는 한해도 정신없이 앞만보고 달려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가다가 뒤돌아 볼수있는 여유도 생겼으면 하구요.
다들 새해 복 너무너무 많이 받으시구요 *^^* 힘든시기지만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
# by | 2005/01/02 18:57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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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triN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ㅋ
프리버즈 // 열심히 달려보자구욧..ㅋㅋ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