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4일
여전히 출장중..
아주 오랬만에 포스팅하는군요..
지금 출장중입니다. 지난주에 출장왔다가 다시 잠시 내려갔다가 또 바로 올라와 버렸거든요..
이번 프로젝트는 사람을 이래저래 힘들게 많이 하네요.. 스펙이 여러번 변경되면서 뒤집기도 여러번하고.. 시간도 꽤 많이 들고요..
지난주는 출장와서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6일동안 3시간 밖에 안잤죠..것두 처음 올라간 날 사우나가서 잠시 졸았던 3시간 --;
오늘도 가뿐하게 철야뛰고 아침먹고 포스팅하는거지만.. 지난주는 정말 악몽이었네요.. 압박감때문인지 몸은 무지 피곤한데 잠은 정말 안오더군요.. 커피도 하루 수십잔 마셨던 것 같네요..
그래도 오늘은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어제 철야 작업하면서 기존의 구현했던 사항에 대한 테스팅이 거의 대부분 완료되었거든요. ^^
뭐.. 납품날짜는 얼마 안남았는데다가.. 충분히 테스팅을 못한 상태라서 버그도 하나둘 발견되어서..많이 불안하긴 하지만요..
여러차례 연기되었고 말이 많았던 프로젝트가 이제 끝이 보입니다.
조금더 힘내야겠네요 ^^
지금 출장중입니다. 지난주에 출장왔다가 다시 잠시 내려갔다가 또 바로 올라와 버렸거든요..
이번 프로젝트는 사람을 이래저래 힘들게 많이 하네요.. 스펙이 여러번 변경되면서 뒤집기도 여러번하고.. 시간도 꽤 많이 들고요..
지난주는 출장와서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6일동안 3시간 밖에 안잤죠..것두 처음 올라간 날 사우나가서 잠시 졸았던 3시간 --;
오늘도 가뿐하게 철야뛰고 아침먹고 포스팅하는거지만.. 지난주는 정말 악몽이었네요.. 압박감때문인지 몸은 무지 피곤한데 잠은 정말 안오더군요.. 커피도 하루 수십잔 마셨던 것 같네요..
그래도 오늘은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어제 철야 작업하면서 기존의 구현했던 사항에 대한 테스팅이 거의 대부분 완료되었거든요. ^^
뭐.. 납품날짜는 얼마 안남았는데다가.. 충분히 테스팅을 못한 상태라서 버그도 하나둘 발견되어서..많이 불안하긴 하지만요..
여러차례 연기되었고 말이 많았던 프로젝트가 이제 끝이 보입니다.
조금더 힘내야겠네요 ^^
# by | 2004/08/24 09:11 | 생활의 기록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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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바쁘심에.. 멋지게 프로젝트 끝내시구..힘내세요~~^^
힘든것도 있긴 하지만 그간에 전산일하면서 나름대로 쌓은 것들
이랑 같이 맞물려서하니까 재밌는 부분이 정말 많네요 ^^
일도 바쁘고 공부할것도 많구요 --;
저는 수욜 출근해서 다음주 화요일 세미나 발표를 명받아 일케 일욜인데도 출근했어요;;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발표를 잘해야할뎉데 모르는 부분이 적지 않아 좀 걱정은 되지만 열심히 해봐야죠.
형도 몸 건강히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하십시요.
화이팅입니다!!!!!!!!!!!!!!!!!!!